영광스런 "대전고 제54회 졸업30주년 기념행사"의 기획을 맡게 되어 감사함과 긍지와 책임감을 동시에 느낍니다.
아울러 박종덕 회장님, 강대규 총무님 및 재경회장 총무님, 회원여러분, 그리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계신 김정호 준비위원장께 긍지를 가지실 수 있는 최선의 기획과 연출을 약속드립니다.
30년만에 잊고 지냈던 벗과, 그의 아내와 아들,딸들이 하나가 되어 "대전고 54회"라는 매개를 통하여 좀 더 돈독한 우정과 화합과 자긍심과 미래의 희망을 공유하는 장이 되도록 기본 Concept을 정하여 참여하는 마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
아울러, 이번 행사가 먼 후일 소중한 인생의 한 페이지가 되어야겠지요?
행사준비 기간동안 여러분들의 훌륭한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.
그날까지 각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.
- 파랑새 기획 대표 유 하 용 -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