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문인들의 숙원이던 대전문학관이 용전동근린공원에서 역사적인 첫 삽을 떴습니다.박성효대전시장,이장우동구청장,원로문인및문인협회회장단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빛내주셨습니다.시장 축사중에서,"문인이 동구 중구가 따로없듯이,우리대전의 모든 문인이 이곳을 모태로...."라는 구절이 참석자들께 많은 감명을 주었습니다.앞으로 무궁한 발전과 사랑을 기대합니다.
*행사絿?2010.2.22(월)
*행사장소:대전광역시 용전동 근린공원내
*참석자:박성효대전광역시장/이장우동구청장/김종성동구의회의장/문인단체장및 시민500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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