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공유할수있는, 그리고 재미있는 기본 개념으로 기획한 축제의 무대를 무사히 마쳤습니다. 행사를 사랑하고 참여한 국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2009. 10. 20. 파랑새기획 대표 유 하 용